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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(Wed Dec 13, 2017)
  • 정의평화위원회

  • 주일강론 더보기

    “나를 나누는 것은 나를 더하는 것입니다” 그 날은 어찌 그리 찬바람이 불었을까? 허나, 햇살이 비치고 바람이 멈춘다 한들 심장 ...
    자존감! 자존심? 기다림의 시간인 대림절, 우리는 장차 구세주로서 이 세상에 오실 예수님의 길을 통해 소리 높여 외치는 세례자 ...

    자랑하고 싶은 우리 본당 성경 이야기 더보기

    사제의 한마디 더보기

    베드로에 의한 공갈 복음 13장 <예수님께서는 식탁에서 일어나시어 겉옷을 벗으시고 몽둥이를 두 손에 쥐셨다. 그리고 제자들의 ...
    <최훈 타대오, 김정훈 라파엘, 황인균 요셉, 윤행도 가롤로, 강철현 미카엘, 이중기 도미니코, 주용민 리노, 이정근 요한, 이현...

    가톨릭칼럼 더보기

    우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(마태 6,24). 그러면 재물 없이 살 수 없는 우리 평신도들은 어떻게 하여야 할 것인가...
    지난 11월 8일 수요일반알현을 위해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1만 3천여 명의 신자들에게 프란치스코 교황은 미사 때 스마...